IMG_8512.jpg

T h i s I s O l i v e

그러거나 말거나… 시네필로 살아가는 중

인간 서사를 다룬 작품을 좋아해요. 그 이유는 세심하고 잘 만든 누군가의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에요, 세상은 자기 마음 알아주는 사람 딱 1명만 있어도 살 만하다고 생각하거든요. 🥹

새롭고 이상한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고요, 꾸밈없고 솔직한 글로 여러분을 찾아올게요!


Untitled